피데스개발이 서울 금천구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에서 MZ세대를 겨냥한 ‘가산 모비우스 타워 코리빙하우스’<조감도>를 선보였다. 총 391실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시설로, 주거공간 전문 디벨로퍼인 피데스개발의 다양한 공간개발 노하우가 담겼다.
코로나 이후 중요해진 방역을 위해 에어샤워부스와 엘리베이터 제균 시스템, 독립된 직배기 환기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생체인식 출입시스템으로 보안도 강화했다. 천장 높이를 3.35~3.72m로 올리고, 복층 다락(382실 적용)을 적용해 공간을 입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최상층에는 루프탑 테라스와 회의실·북카페·작업실·스튜디오 등을 조성한다. 공유 주방과 식당, 세탁실,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직방 계열사이자 셰어하우스 전문 기업인 ‘우주’가 운영 관리를 맡아, 투자자에게 최대 8년 동안 5% 수익을 보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