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읍 상가리에서 ‘안달루시아 골프&타운하우스’가 분양 중이다. 대지 450㎡, 주택 129㎡(약 40평) 규모의 2층 단독주택 16가구로 구성된 단지다. 제주 안달루시아를 분양받으면 제주도 내 명문 골프장 12곳을 4인 무기명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주중 5만원, 주말 8만5000원으로 월 4회 예약을 보장한다. 전용 예약실에서 원하는 골프장을 예약,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단지는 야자수와 돌담 그리고 스페인풍 기와가 잘 어우러져 해외 휴양지 느낌이 든다. 가구마다 돌담으로 독립된 공간과 예쁜 정원이 만들어져 있다. 단지 진입로가 8m 폭으로 조성되고, 입주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원격 제어 시스템이 설치된다.
근처에 대형마트와 은행 그리고 병원 등 편의시설이 있다. 여행 명소인 고내포구와 애월근린공원은 자동차로 10분이면 닿는다. 애월해안도로가 가까워 제주국제공항과 제주 시내, 국제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등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제주 안달루시아는 등기제 방식으로 일정 지분을 소유하거나 보증금제를 선택할 경우엔 10년 뒤 분양 금액 2500만원을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연간 4일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고, 20박은 1일당 이용 관리비(주중 10만원, 주말 13만원)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국내 골프장이 대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단독 타운하우스를 별장처럼 이용할 수 있고, 명문 골프장을 무기명 4인까지 즐기는 혜택 덕분에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