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 스쿨’은 김채성 리치노마드 대표 두 번째 시간이다. 억대 연봉을 받던 대기업 직장인에서 꾸준히 배당주에 투자해 월 배당금이 1000만원이 넘는 ‘파이어족(조기 은퇴족)’이 된 그에게 ‘배당주 투자의 모든 것’을 물었다. 초보 투자자가 주목해볼 만한 월 배당 종목이나 섹터는 무엇일까? 배당률이 높은 고배당주에 대한 그의 생각과 지금까지 투자하면서 가장 후회했던 것까지 솔직히 털어놓는다.
10일은 ‘머니가 만난 사람’은 윤선현 한국정리력협회 협회장의 두 번째 시간이다. 앞서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방송이 2회 차로 늘어나면서 일정이 조정됐다. 윤 협회장은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부자들의 집은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로 설명한다. 그는 “부자들은 더 중요한 가치를 위해 공간의 효율을 산다”며 “호텔 방에 들어섰을 때 느끼는 편안함이 정리된 공간에 대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13일 ‘이기자의 취재수첩’은 이효석 HS아카데미 CFA가 출연한다. ‘지금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전략’을 물어본다. 이 CFA에게 궁금한 것이 있는 구독자는 유튜브 내 게시판을 통해 댓글로 질문을 남길 수 있다.
14일 ‘머니 명강’은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 시간이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으로 일했던 그가 ‘국민연금 투자법’에 대해 강연한다. 지난해 국민연금은 18.82% 수익률, 231조6000억원 운용 수익을 거뒀다. 1988년 기금 설치 이후 30여 년 만에 거둔 역대 최고 성과다. 일본(GPIF·12.3%)이나 노르웨이(GPFG·15.1%), 캐나다(CPPIB·7.7%), 네덜란드(ABP·-1.6%) 등 주요국 연기금과 비교해도 압도적 성과다. 국민연금이 어떻게 투자처를 정하고 수익을 내는지 그 비법을 전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