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해야 합니다.”
4월 2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 스쿨’에 출연한 김채성 리치노마드 대표는 이같이 말했다. 억대 연봉을 받던 대기업 직장인이던 그는 꾸준히 배당주에 투자해 월 배당금이 1000만원이 넘게 된 후 ‘파이어족(조기 은퇴족)’이 됐다. 현재 시간과 금전에 여유를 느끼며 어릴 때 꿈이었던 아나운서를 체험할 수 있는 유튜브 ‘리치노마드’를 운영 중인 그에게 ‘배당주 투자의 모든 것’을 물었다.
3일 ‘이기자의 취재수첩’은 ‘여의도 나침반’으로 불리는 윤지호 경제평론가(전 LS증권 리서치센터장) 두 번째 시간이다. 그는 현재의 주식 시장을 ‘범피 로드(Bumpy Road·울퉁불퉁한 길)’로 정의하며, 위기 속에서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후폭풍으로 국제 유가가 오르면서 한국 경제 성장률 등에는 타격이 예상되지만, 주식시장은 이미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중동의 긴장감이 고조되자 역설적으로 건설주가 꿈틀대는 것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6일은 ‘머니가 만난 사람’은 윤선현 한국정리력협회 협회장의 두 번째 시간이다. 윤 협회장은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부자들의 집은 무엇이 다른가?”라는 주제로 설명한다. 윤 협회장의 고객 중에는 자산가들이 적지 않다. 그는 “부자들은 더 중요한 가치를 위해 공간의 효율을 산다”며 “호텔 방에 들어섰을 때 느끼는 편안함이 정리된 공간에 대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7일 ‘이기자의 취재수첩’은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가 출연한다. 대학생 투자 고수로 유명했던 그에게 ‘부자가 되는 투자법’을 물어본다.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는 채널 내 게시판을 통해 출연자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예고된 출연자에게 궁금한 내용은 댓글로 남길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chosunmoney/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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