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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3시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4.65% 오른 온스당 5550달러에 거래됐다. 사상 첫 5500달러 돌파다. 블룸버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고려하면서 국제 금값이 상승 동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 한국금거래소 종로본점에 골드바가 전시돼 있다.

그래픽=조선디자인랩 권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