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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은 선물은 종가(정산 가격) 기준 사상 최고치인 트로이온스당 91.39달러로 치솟았다. 사상 첫 90달러 돌파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독립성 약화 우려와 금리 인하 전망, 이란 사태를 비롯한 지정학적 긴장, 중국의 은 수출 통제 등이 국제 은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외신들은 분석했다. 15일 서울 종로구의 귀금속점에 실버바가 진열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