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일자리 박람회’에 입장하기 위해 구직자들이 줄 서 있다. 이날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정규직에 취업하지 못할 것 같은 우려에 아예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이 늘어나, 역설적으로 실업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입력 2025.11.0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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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일자리 박람회’에 입장하기 위해 구직자들이 줄 서 있다. 이날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정규직에 취업하지 못할 것 같은 우려에 아예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들이 늘어나, 역설적으로 실업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