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화폐 수납장에서 한은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으로 방출할 현금을 정리하고 있다. 한은은 추석을 맞아 10월 2일까지 구권을 신권으로 바꿔 준다. 1인당 하루 교환 한도가 5만원권 20장까지 등으로 제한돼 있다.
조선일보
입력 2025.10.01. 00:32 | 수정 2025.10.01. 10:38
3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화폐 수납장에서 한은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으로 방출할 현금을 정리하고 있다. 한은은 추석을 맞아 10월 2일까지 구권을 신권으로 바꿔 준다. 1인당 하루 교환 한도가 5만원권 20장까지 등으로 제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