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스쿨’에서는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가 ‘성과급이 퇴직금이나 퇴직 연금, 세금과 건강보험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현행법에서는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들에게 퇴직금을 주도록 돼 있다. 퇴직연금은 확정 급여형(DB형)과 확정 기여형(DC형)으로 나뉜다. DB형 퇴직연금은 회사가 적립금 운용을 책임지는 방식, DC형은 가입자가 적립금을 스스로 운용해 성과도 챙기는 방식이다.

퇴직금과 DB형에서는 퇴직 이전 30일 평균 임금에 근로 기간을 곱해 퇴직 급여를 산정한다. 성과급 중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되는 건 임금성이 있다고 인정될 수 있지만, 개인의 실적에 따라 지급되는 건 임금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성과급의 임금성 인정 여부에 따라 퇴직금에 반영되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10월 2일은 ‘머니가 만난 사람-여인택 피치스 대표’의 두 번째 시간이다. 일본·싱가포르·두바이 등은 왜 앞다투어 F1을 개최할까? 한국에서 열린 영암 F1은 왜 실패한 것일까. 인천이 F1 다음 개최지로 거론되는 건 현실성이 있을까. 최근 티켓 오픈 10초 만에 매진된 F1 쇼런(시범 주행)의 인기를 장기적인 수익원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3일은 ‘연휴 베스트’ 첫 번째 시간이다. 배당 성장주 투자로 1억원의 시드머니를 20억원으로 불린 투자자 현영준 작가, 금융 교육 컨설팅 업체인 웰스에듀의 조재영 부사장 등이 ‘배당주 투자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6일은 ‘연휴 베스트’ 두 번째 시간 ‘머니 명강’ 편이다.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주 투자의 모든 것’을 다룬다. 김학주 한동대 ICT창업학부 교수가 ‘장기 투자용으로 추천하는 양자컴퓨터주’, 거시경제 전문가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가 알려주는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등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