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이 물건을 사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인다. 한국물가협회는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기준 전국 평균이 28만410원으로 집계됐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평균(28만3500원)과 비교하면 3000원가량 줄었다. 추석이 작년보다 늦어 과일류 공급이 늘었기 때문이다.
입력 2025.09.25. 00:32 | 수정 2025.09.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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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이 물건을 사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인다. 한국물가협회는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기준 전국 평균이 28만410원으로 집계됐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평균(28만3500원)과 비교하면 3000원가량 줄었다. 추석이 작년보다 늦어 과일류 공급이 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