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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점 앞에서 중국인 등이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9일부터 시행되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특수를 잡기 위해 면세점 업계는 최근 알리페이·위챗페이 결제 고객 포인트 지급, 온라인 몰 할인 등의 이벤트로 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