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2026 봄·여름 컬렉션’의 토리 버치 패션쇼에서 16일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뉴욕 패션위크는 매년 2월과 9월 두 차례 열리며 이번 행사는 11~16일 개최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방위적으로 관세를 올리면서 수입품 의존도가 높은 미국 패션 시장도 타격을 받으리라는 전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