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공개되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스쿨’에서는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이 출연해 ‘부자가 되는 연령대별 기술’을 공개한다. 최근 상위 1% 부자들을 분석한 ‘부자의 기술’을 펴낸 그는 “한국에서 가장 쉬운 부자가 되는 법은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라며 “퇴직 임원 중 부자가 된 경우를 보면 은퇴를 최대한 늦추면서 근로 소득을 받는 기간을 늘리고, 남의 말을 잘 듣고,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상속 전에 해야 할 것은 자녀에게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라며 “교육이 사실상 가장 중요한 세금을 적게 내는 상속 방법”이라고 말했다.
28일은 부스타 시간이다. 지식산업센터나 주상 복합 상가 등에 투자했다가 매달 수백만 원씩 손해를 보던 투자자들이 텅 빈 공간에 무인 창고를 들이면서 기존 임대료의 2~3배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골칫거리가 된 공실 상가가 효자로 변신한 ‘셀프 스토리지(무인 창고)’ 사업이다. 남성훈 아이엠박스 대표는 “5억원을 투자하고 매달 200만원씩 손실을 보던 지식산업센터가 무인 창고로 바뀐 후 월 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이 대표적”이라며 “특히 이 사업은 시설 투자비 6000만원 정도를 1~2년 내에 회수하고, 그 후로는 안정적인 순수익을 얻을 수 있어 노후 대비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29일 재테크 숟가락에선 ‘내년부터 줄어드는 고령자 금융 혜택’을 정리했다. 기획재정부의 ‘2025년 세제 개편안’에 따르면, 비과세 종합 저축의 가입 대상이 기존 만 65세 이상에서 ‘기초 연금 수급 대상자’로 제한된다. 이로 인해 기초 연금을 받지 않는 고령층은 내년부터 비과세 종합 저축 신규 가입이 불가능해지며, 5000만원 한도의 금융 소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다음 달 1일 ‘테크 명강’ 마지막 시간에는 홍성철 카이스트 교수가 ‘인공지능(AI) 반도체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기술의 현주소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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