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다시 6만원대로 내려왔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0.99%) 내린 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 주가가 전날 11개월 만에 7만원대로 올라서면서 투자자들이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전날 대규모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가 6.83% 오르며 7만4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공시를 통해 직접 밝히진 않았지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SNS에 글을 올리면서 계약 상대방이 테슬라인 사실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