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드메이슨의 대표 브랜드 '헉슬리' 제품. /노드메이슨 제공

코넥스시장 상장사 노드메이슨은 대표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가 북미 시장에 이어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코스트코 매장에 진출했다고 12일 밝혔다.

노드메이슨에 따르면 헉슬리는 지난해 11월부터 ‘에센스 토너 프리쉐이프’, ‘오일 에센스 에센스라이크 오일라이크’를 미국 코스트코 매장 400여 곳에 연이어 입점시켰다.

특히 ‘퍼퓸 핸드크림’은 코스트코 글로벌 취급 품목으로 선정, 이달 들어 200여 미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선보였다. 일본, 중국, 대만 등의 매장에도 추가 납품을 진행했다.

헉슬리는 호주와 국내 코스트코와도 세부 공급 계약을 조율 중이다. 또 중동과 유럽의 주요 유통 채널과 협력을 진행하는 등 해외 시장 경쟁력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헉슬리를 운영하는 노드메이슨은 올해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2026년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