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토스(비바리퍼블리카)와 제휴를 통해 뱅키스 주식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외화 환매조건부채권(RP)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이벤트 기간 중 토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뱅키스 주식 계좌를 개설하면 토스포인트 1000원이 지급되고, ‘외화RP 자동매매’ 서비스를 통해 300달러 이상 투자할 경우 추가로 5000원이 제공된다.

외화RP 자동매매 서비스는 ‘한국투자’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계좌 내 달러 예수금을 활용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외화RP를 자동으로 매수하고 다음 영업일에 매도해 준다.

RP는 증권사가 일정 기간 후에 다시 되사기로 약속하는 채권이다. 하루만 운용해도 이날 기준 연 3.9%(세전)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최대 5000달러까지 투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