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2024년부터 서울 청파노인복지관 급식 지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로 지난달 30일 서울시의장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작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고자 임직원 ‘1인 1봉사활동’ 캠페인을 시행해왔다고 전했다. 모든 구성원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직접 참여하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중이다.
하나증권 FICC본부 임직원들은 1인 1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청파노인복지관에 매월 2회 이상 방문해 어르신 급식지원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기부금 후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훈 하나증권 FICC본부장은 “앞으로도 청파노인복지관과 꾸준히 협력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