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테마주로 분류되는 포바이포가 거래 정지가 풀리자마자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포바이포의 주가는 전장 대비 29.89% 오른 2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포바이포는 장 개장 직후 곧바로 상한가에 직행했다.
포바이포는 지난 21일 하루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의 투자경고 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간 40% 이상 급등할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포바이포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포바이포는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 기업 퓨리오사AI의 협력사라는 점 때문에 매수세가 몰렸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5일 퓨리오사AI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