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2025년 신한 쉬어로즈(SHeroes)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 쉬어로즈는 2018년 시작된 금융권 최초의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그룹 여성 임원·본부장들은 8기 쉬어로즈로 선발된 60여명을 격려했다.
진 회장은 “쉬어로즈는 단순히 그룹 여성 임직원을 대표하는 리더가 아니라 그룹을 이끌어갈 신한의 리더”라며 “여성의 틀을 깨고 신한의 중심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진정한 리더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