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배우 이정재, 브룩 쉴즈, 이병헌.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함께 투자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최대주주인 이정재의 특별관계자가 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을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정재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이사는 전날(23일) 특별관계자가 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 21만6007주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이사를 맡고 있는 배우 이정재는 이 회사의 최대주주다.

배우 이정재의 특별관계자가 주식 21만6007주를 장내 매도하며 이정재의 보유 주식은 516만6667주에서 495만660주로 줄어들었다. 보유 비율도 38.65%에서 37.04%로 1.61%포인트(p) 감소했다.

한편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시간외 매매에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주가는 종가(1만8130원)보다 3.92% 내린 1만7420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