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배우 유인나를 전속모델로 발탁해 신규 광고 캠페인 ‘제로(ZERO)로 갈아타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메리츠증권이 도입한 국내·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 완전 무료화의 연장선이다. 지난달 18일 메리츠증권은 오는 2026년 말까지 국내·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와 달러 환전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주식 매도 비용을 비롯해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모두 증권사가 부담하는 건 업계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메리츠증권은 이를 기념해 연말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초성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리츠증권의 새로운 광고는 유튜브, 각종 포털 사이트 등 다양한 경로로 노출된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많은 투자자가 수수료 무료의 획기적인 혜택과 함께 풍성한 경품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