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은 오프라인 인공지능(AI) 시리즈 세미나, AI 바이블, 산업별 AI 인사이트 리포트 등을 통해 AI 도입을 고민하는 국내 기업들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DX)을 넘어 인공지능을 통해 산업을 변화시키는 이른바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AX) 시대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딜로이트 안진은 AX 시대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길을 열어가고 있다.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AI 비즈니스 모델 개발, 조직 효율화,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과 사례 공유로 기업들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딜로이트 안진은 기업의 AI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딜로이트 AI Fluency(능숙함)’ 시리즈 세미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10월엔 ‘지속가능 AI 혁신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수립 전략’을 주제로 국제금융센터 더 포럼(The Forum)에서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선 AI 기술의 발전과 발전과 활용으로 기업들이 직면한 AI 윤리 문제, 규제 대응, 사회적 영향 등 AI 도입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이슈와 대응 방안을 폭넓게 다뤘다. 다양한 딜로이트 전문가들은 최근 AI 규제가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거버넌스 체계 논의 등을 통해 안전한 AI 도입을 원하는 기업 경영진 및 실무 책임자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했다.
딜로이트 안진은 지난 8월엔 전통 기업의 AI 혁신 사례와 전략을 담은 ‘AI 혁신 바이블(All-in On AI)’의 한국어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선 전통적인 기업들이 AI 기반 조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로서 다양한 산업에 속한 비즈니스 리더들이 AI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통찰력(Insight), 전략(Strategy), 베스트 프렉티스(Best Practice)를 제공한다. 더불어 쉘, 월마트, 월트 디즈니, 모건 스탠리 등 AI 혁신에 성과를 낸 기업 사례를 통해 AI로 비즈니스 전략, 제품, 프로세스, 기업 문화를 혁신하고 ‘AI 올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성공 전략을 소개했다.
한국어판은 특히 국내 전통 기업을 위해 ▲AI 기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AI 활용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데이터 중요성 인식 ▲조직 구성원 변화 관리 등 필수 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또 기업의 경영혁신 촉매제로서 AI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강조해 기업들이 AI를 적재적소에 적용·강화해 성공 방정식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울러 딜로이트 안진은 글로벌 회계 컨설팅 전문가 그룹의 통찰력을 담은 ‘딜로이트 인사이트 리포트’를 통해 기술적 방향성, 산업적 적용, 사회적 논의 등 AI에 대한 주요 아젠다를 선도적으로 제시하며 AI기술이 불러온 급격한 시장 변화와 대응 방안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은 생성형 AI이다. 딜로이트 안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TMT(기술, 미디어 및 통신) 분야 성형 AI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생성형 AI의 상용화 시대를 맞아 정보기술(IT)부터 하드웨어, 반도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통신, 스포츠 등 아태 지역의 주요 산업에서 생성형 AI가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망했다.
또한 ‘미래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 – 생성형 AI 바로 알기: State of Generative AI’ 보고서를 발간하며 가치 창출과 도입 확장, 신뢰 구축, 인력 재조정 등 생성형 AI 활용 극대화를 위한 기업의 4가지 핵심 영역을 조명해 조직 내 생성형 AI의 효율적 활용 및 정착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