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에는 ‘은퇴스쿨’이 공개된다. 조재영 웰스에듀 부사장이 상속·증여 때 꼭 챙겨야 할 항목 베스트를 뽑아 소개한다. 합법적으로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배우자 상속 공제와 상속세 연대 납세 의무 활용법 및 현금 증여 혜택 등을 다뤘다. ‘통장에 돈이 쌓이는 초저금리 재테크’란 책을 내기도 한 조 부사장은 삼성생명, NH투자증권 등에서 20년 넘게 재무 설계사로 활동해 온 국내 최고 은퇴 설계 전문가다.
17일엔 ‘부동산 명강-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편이 업로드 된다. 김 소장은 재건축·재개발 분야 전문가다. 최근 재건축·재개발 시장의 흐름과 유망 투자처, 급격하게 오른 공사비와 조합원 분담금 대응 전략 등을 공개한다.
18일 금요일에는 ‘머니머니’가 공개된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돈이 되는 경제 이슈를 짚어보는 콘텐츠다. 이번 영상에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출신의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가 출연해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수혜주와 유망 투자처를 알아본다. 미 대선 이후 주목받을 주식 분야나 자산군은 무엇인지 홍 대표의 답변을 들어보자.
토요일인 19일에는 ‘부동산 명강-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 편이 업로드된다. ‘월용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박 대표가 향후 유망 청약 단지와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낮은 청약 가점으로도 당첨된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았다.
21일 월요일에는 ‘재테크 명강-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편 1부’가 공개된다. 세계경제의 변화 흐름과 한국 시장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설명한다. 전 이사장은 세계 금융 위기가 터진 2008년 초대 금융위원장을 맡았고, 2009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2013년까지 최장수 재임 기록을 세운 경제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