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정책 방향을 파악하는 바로미터인 ‘잭슨홀 미팅’이 22일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저녁 식사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잭슨홀 미팅은 미국 연방은행인 켄자스시티 연방은행이 1978년부터 매년 8월 여는 경제정책 심포지엄이다. 연준의 금리 인하 일정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력 2024.08.24. 00:45
통화정책 방향을 파악하는 바로미터인 ‘잭슨홀 미팅’이 22일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저녁 식사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잭슨홀 미팅은 미국 연방은행인 켄자스시티 연방은행이 1978년부터 매년 8월 여는 경제정책 심포지엄이다. 연준의 금리 인하 일정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