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프로야구 시즌 마지막 파트너 데이인 이달 24일 LG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에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B게이트 입구에서 1군 엔트리 선수들이 착용한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니폼 이벤트 응모에 참여한 1000명에게는 새로 출시한 키움히어로즈 카카오 이모티콘을 선물한다.
키움증권은 이번 파트너 데이에 자사가 2011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안양의 집’ 아동과 선생님 26명을 초청한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의 시구와 시타도 안양의 집 학생들에게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