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5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영빈관에서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9개월 만에 방중한 옐런 장관은 중국의 과잉 생산과 불공정 관행 등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 2024.04.06. 03:09 | 수정 2024.04.0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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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5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영빈관에서 허리펑 국무원 부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9개월 만에 방중한 옐런 장관은 중국의 과잉 생산과 불공정 관행 등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