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에서는 26일 ‘재테크의 참견’을 시작으로 돈 되는 알짜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재테크의 참견은 20대에 투자로 35억원을 벌어 ‘파이어족(조기 은퇴족)’이 된 한정수 연두컴퍼니 대표와 KB증권 WM투자전략부 수석전문위원 신영덕 이사가 대담을 나누는 팟캐스트 형식 콘텐츠다. 이날 영상에서는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한 뒤 미국 주식에 투자하려는 30대의 사연을 다룬다.
28일에는 ‘재테크 숟가락-주가연계증권(ELS)편’이 업로드된다. ‘재테크 숟가락’은 초보 투자자 눈높이에 맞춰 경제·재테크 기초 지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듯’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투자까지 함께 해보는 시간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재테크 숟가락’에서는 신년기 작가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ELS 상품을 집중 분석한다.
29일에는 ‘머니머니 시즌2’가 공개된다. ‘머니머니 시즌2’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돈이 되는 경제 이슈를 짚어보는 콘텐츠다.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이슈별로 조선일보 담당 기자들이 진행자로 나선다. 이번 영상에서는 여러 방송과 SNS에서 ‘머니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경필 멘토가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40~50대에 해야 할 일’을 알려준다.
일요일인 31일에는 ‘3분 재테크’가 업로드된다. 주식·투자·부동산·세금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출연한 영상에서 핵심 알짜 정보만 뽑아내 소개하는 코너다. 다음 달 1일 업로드되는 ‘재테크 명강’은 총선을 앞두고 ‘의사 출신 경제학자’인 김현철 홍콩과기대 교수가 특별 출연해 증거에 기반한 정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