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가 2024 재테크 박람회에서 강연하고 있다./포토그래퍼 이정림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가 신문 독자와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과 소통을 강화한다. ‘양도세 대가(大家)’ 세무법인 다솔 안수남 대표와 국내 최고의 은퇴 전문가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가 각각 영상에 달린 댓글을 뽑아 직접 Q&A에 나선다. 지난해 2월 올린 안수남 대표의 강연 영상은 조회 수 90만회에 육박해 곧 100만회를 돌파할 전망이다.

최근 1년간 댓글과 앞으로 약 한 달간 안 대표 영상에 올라온 댓글 중 10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안 대표 영상 조회 수가 100만회를 넘어가는 시점에 머니 채널의 절세 콘텐츠인 ‘세테크크크’에 특별 출연해 답을 해주는 방식이다.

‘은퇴스쿨’에 출연하는 김동엽 상무도 영상에 달린 댓글을 골라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준다. 은퇴스쿨 영상 12개의 조회 수는 총 50만회를 넘어섰다. 역시 지금까지 달린 댓글과 함께 앞으로 한 달간 김 상무가 출연한 콘텐츠에 올라온 댓글을 선정해 ‘은퇴스쿨’에서 해결책을 제시한다.

Q&A에 선정된 댓글을 쓴 독자에겐 안 대표와 김 상무의 강연 내용이 담긴 ‘2024 재테크 트렌드(가제)’ 책에 두 재테크 고수가 직접 새해 메시지와 사인을 담아 선물한다.

➡️'양도세 대가(大家)’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강연 영상 링크. https://youtu.be/DXV4Ti9-7bc

➡️김동엽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상무의 ‘은퇴스쿨’ 영상 링크. https://youtu.be/LDDW7PwDXV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