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조선일보 머니’와 조선닷컴을 통해 ‘머니머니 시즌2′ 첫화가 공개됐다. ‘조선일보 머니’의 간판 프로그램인 ‘머니머니’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경제 이슈를 짚어보는 콘텐츠다. ‘조선일보 머니’가 종합 재테크 채널로 확대 개편돼 머니머니도 ‘시즌2′로 새롭게 시작하면서 각 이슈별로 해당 분야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담당기자가 진행자로 나선다.

첫 회에서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염블리’라고 불리는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가 본지 기자와 ‘하반기 증시와 반도체 업종 전망’에 대해 짚어봤다. 염 이사는 먼저 올해 하반기 코스피를 2500~2800 정도로 예상했다. 그는 “한국 수줄은 4분기 반등이 예상되지만 중국 경기와 미국 소비경기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라고 했다.

올해 상반기 반도체 업종 뿐 아니라 전세계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기업은 엔비디아다. 엔비디아 주가 전망에 대해 염 이사는 “엔비디아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며 “다만 주가가 최근 많이 오른 상황이기 때문에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에 대해 염 이사가 제안하는 투자전략과 AI반도체 성장을 주도할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분석 등 자세한 내용은 ‘조선일보 머니’와 조선닷컴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하반기 증시 전망 영상으로 확인] https://youtu.be/0kSkN55uy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