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용 피자로 해외 시장을 공략 중인 ‘고피자’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전용 도우 공장 ‘파베이크 도우 프로덕션 센터’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약 6600㎡(약 200평) 크기로, 하루 최대 7000장의 도우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무슬림이 많은 지역인 만큼 ‘할랄 인증 도우’도 도입했다고 한다. 고피자는 “동남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입력 2023.06.26. 03:00
1인용 피자로 해외 시장을 공략 중인 ‘고피자’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전용 도우 공장 ‘파베이크 도우 프로덕션 센터’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약 6600㎡(약 200평) 크기로, 하루 최대 7000장의 도우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무슬림이 많은 지역인 만큼 ‘할랄 인증 도우’도 도입했다고 한다. 고피자는 “동남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