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식품 브랜드 상하목장이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를 2배 농축해 만든 아이스크림을 리뉴얼해 지난 5월 출시했다.
밀크, 딸기 2종으로 출시된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를 2배 농축해 진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용량 파인트컵(474mL), 혼자 먹기에도 부담 없는 미니컵(100mL) 두 가지 사이즈이다.
상하목장은 아이스크림 본연의 맛을 내기 위해서 유기농 우유를 2배 농축하고, 유지방 함량을 높였다. 밀크 아이스크림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 이상, 딸기 아이스크림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1% 이상 유지방 함량이 높아졌다. 신선한 국산 유기농 우유가 주는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밀크 파인트컵 한 통에 상하목장 우유 200mL 2팩 이상이 담겨 있는 셈이다.
밀크 아이스크림은 바닐라향을 첨가하거나 물을 한 방울도 섞지 않았다. 우유 그대로를 담아 고소하고 진한 우유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딸기 아이스크림은 국산 설향 딸기의 원물 함량을 기존 대비 1.7배로 높여 딸기 본연의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21일까지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앞서 ‘이보다 더 우유우유 할 순 없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광고 영상을 유튜브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귀여운 젖소 캐릭터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을 홍보한다. 이번 캠페인 광고 영상에는 ‘우유의 차이가 맛의 차이’라는 콘셉트로 밀크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궁합과 활용 방법도 소개한다.
이달 30일 오후 4시에는 네이버 무인쇼핑 라이브를 통해 라이브방송을 연다. 474mL 파인트컵을 2+1 혜택으로 제공하고, 라판자넬라 크래커, 데르뜨 크로와상 등 매일유업의 디저트 제품과 함께 구성한 다양한 세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100mL 미니컵 8개를 모아 특별 구성으로 선보이기도 한다. 방송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상하목장 전용 스쿱, 얼려먹는 아이스크림 등을 선물한다. 이벤트 소식은 상하목장 공식 인스타그램(@sangha.farm)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상하목장은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습니다’라는 신념 아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건강한 원료만 엄선해 제품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네이버 매일유업 직영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마트, 체인수퍼에서 판매하고 있다.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미니스톱 등 주요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