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의 한 대형 마트를 찾은 고객이 진열대에서 라면을 고르고 있다. 이날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의 소비자물가지수(2020년 100을 기준으로 환산)는 124.04를 기록, 1년 전보다 13.1% 올랐다. 글로벌 금융 위기 때인 2009년 2월(14.3%) 이후 14년 3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이다.
조선일보
5일 서울의 한 대형 마트를 찾은 고객이 진열대에서 라면을 고르고 있다. 이날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의 소비자물가지수(2020년 100을 기준으로 환산)는 124.04를 기록, 1년 전보다 13.1% 올랐다. 글로벌 금융 위기 때인 2009년 2월(14.3%) 이후 14년 3개월 만에 최고 상승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