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중장년층 뿐 아니라 2030세대 타깃을 위한 스타일의 제품을 내놓으며 전속모델인 가수 이문세와 함께 제작한 봄·여름(S/S) 화보를 30일 공개했다.
밀레는 트레킹·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 및 레저 스포츠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웃도어룩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방풍·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재킷과 가벼움에 중점을 둔 새로운 등산화 썬더라이트 시리즈도 공개했다.
밀레 마케팅 담당자는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 이문세씨를 통해 소비자와 업계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아웃도어의 본질과 스타일 둘 다 놓치지 않는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