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초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온 가운데 2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가전제품 매장에서 소비자가 제습기를 살펴보고 있다. 가전 전문점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이달 20일까지 제습기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 올해는 5월부터 잦은 비 소식이 이어지며 제습기 수요가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다음 달 초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온 가운데 2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가전제품 매장에서 소비자가 제습기를 살펴보고 있다. 가전 전문점 전자랜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이달 20일까지 제습기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했다. 올해는 5월부터 잦은 비 소식이 이어지며 제습기 수요가 늘어났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