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최초로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없앤 생수 제품 ‘아이시스 ECO’를 내놓아 무라벨 생수 시장을 연 롯데칠성음료 생수지원팀이 23일 롯데그룹 ‘롯데 어워즈’ 대상을 받았다. 올해 처음 제정된 롯데 어워즈는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날 직접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롯데케미칼, 롯데홈쇼핑, 롯데렌탈이 받았다. 대상과 최우수상 팀은 각 5000만원, 3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