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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홍보 모델이 ‘마하차녹’ 망고를 소개하고 있다. 마하차녹은 일반 망고보다 가늘고 길쭉한 모양으로, 익어가면서 껍질에 빨간색과 노란색이 알록달록하게 섞여 ‘무지개 망고’로도 불린다. 현대백화점이 국내 유통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이 망고를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