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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 쇼핑을 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판매장이 곳곳에 생기고 있다. 사진은 11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소의 모습. 수협중앙회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량진수산시장에 드라이브 스루 판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협중앙회는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수산물을 살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