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라면 산업의 수출 증대와 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국내 주요 라면 제조사와 유통사가 참여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사진은 박람회를 찾은 한 관람객이 라면을 이용한 작품을 촬영하는 모습.
조선일보
입력 2026.03.27. 00:34
한국 라면 산업의 수출 증대와 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가 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국내 주요 라면 제조사와 유통사가 참여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사진은 박람회를 찾은 한 관람객이 라면을 이용한 작품을 촬영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