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시 신기술 전시회’에서 한 기업 관계자들이 굴착 없이 노후 하수관을 교체할 수 있는 장비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 하수관 안에 튜브를 넣고 이를 빛으로 굳혀 새 관을 만드는 기술이다. 이번 행사에는 43개 기업이 참가해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조선일보
입력 2026.03.21. 00:45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시 신기술 전시회’에서 한 기업 관계자들이 굴착 없이 노후 하수관을 교체할 수 있는 장비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 하수관 안에 튜브를 넣고 이를 빛으로 굳혀 새 관을 만드는 기술이다. 이번 행사에는 43개 기업이 참가해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