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정대진(57)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제19대 KAMA 회장에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산업부 통상정책국장 등 산업 정책과 투자 유치 분야 공직을 두루 거쳤다. 정 신임 회장은 다음 달 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입력 2026.02.2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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