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9일을 ‘이지스 구축함의 날’로 정하고 함장 3명을 초대해 감사 행사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 모인 정조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3척은 길이 170m, 폭 21m, 8200t 규모의 현존 최고 수준 전투함이다. 1번 정조대왕함(왼쪽 앞)은 2024년 해군에 인도됐고, 2번 다산정약용함(왼쪽 뒤)은 시운전 평가를 거쳐 올해 12월 인도 예정, 3번 대호김종서함(오른쪽)은 2027년 인도 예정으로 건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