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간판 축구 스타 손흥민(34·LAFC)이 대표 국민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얼굴이 됐다.
롯데웰푸드는 대표 아이스크림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축구 선수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영국과 미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며 전 세계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손흥민의 영향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월드콘의 꾸준함과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드콘은 1986년 출시된 롯데웰푸드의 대표 장수 아이스크림이다. 출시 3년 만인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작년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3일 손흥민이 참여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