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민 대한상공회의소 전무이사와 김홍목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이 지난 30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합리화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각각 국민훈장 동백장과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박동민 전무는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와 규제·투자애로접수센터를 운영하며 기업의 목소리를 정부에 생생하게 전달하고, 현장 중심의 규제합리화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홍목 국장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분야에서 40건에 달하는 규제 특례를 부여함으로써 자율주행 신기술 실증과 모빌리티 혁신을 가속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