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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투자자, 중견·대기업 등이 모이는 자리로, 올해 46국 스타트업 275사가 참여한다. 행사는 12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