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달개비김치는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달개비김치의 대표 상품인 이북식 포기김치와 새롭게 출시한 비파 백김치, 그리고 찬류 약고추장과 매실장아찌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이북식 포기김치와 비파 백김치, 약고추장 등의 시식 코너도 마련해 소비자들이 직접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진행과 더불어 SSG닷컴에서도 해당 제품들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달개비김치의 시그니처인 이북식 포기김치는 사골 육수와 비파청을 더해 깊이를 살린 레시피로 완성되며, 익을수록 깔끔하고 깊은 맛이 도드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북식 포기김치에는 사골 육수가 13% 이상 함유되어 있고, 비파청을 넣어 풍미에 개성을 더한 특별한 김치로 자리 잡았다.
달개비김치는 모든 김치에 비파청을 사용한다. 비파(枇杷, loquat)는 꿀향을 머금은 살구와 배 사이의 청초한 단맛과 봄꽃을 닮은 부드럽고 촉촉한 향을 지닌 과일로, 폴리페놀과 베타카로틴 등 성분을 포함한다. 비파를 음식에 사용하면 단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또렷해지며, 과육의 은은한 색 덕분에 음식의 맑은 색감을 유지하고 섬세한 향이 살아나는 장점이 있다.
이번 팝업에서 첫선을 보이는 비파 백김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담 없고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달개비김치만의 비파청 레시피가 더해져 한층 깨끗하고 맑은 인상의 풍미를 전하며, 청양고추의 알싸함이 개운한 끝맛까지 살렸다.
찬류 라인업으로는 약고추장과 매실장아찌가 준비된다. 약고추장은 쇠고기와 견과류가 오돌오돌 씹히는 식감과 감칠맛으로 ‘밥도둑’의 면모를 보여준다. 매실장아찌는 토실토실한 매실을 정성스럽게 발라내어 개운하게 양념한 달개비김치만의 레시피로, 담백한 김치류와 함께 상큼한 페어링을 이룬다.
달개비김치 관계자는 “달개비김치는 비파청을 활용한 레시피로 맑고 깊은 맛과 우아한 풍미, 섬세한 향을 동시에 추구해 왔다”며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팝업을 통해 이북식 포기김치와 비파 백김치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팝업은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에는 이북식 포기김치와 비파 백김치, 약고추장, 매실장아찌 시식이 운영된다. 팝업에 소개된 달개비김치 제품은 SSG닷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