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 연배흠 대표이사가 ‘2025년 중소기업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12일 서울시스템에 따르면 연 대표는 최근 제주에서 개최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IT 기술 혁신을 통해 국내 신문과 온라인 솔루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
연 대표는 서울시스템 개발부에 입사해 33년 동안 김학선 회장과 함께 신문 제작 시스템과 온라인 솔루션 개발 부문에서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운영 능력을 갖춘 회사로 발전시켜온 주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