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LPG협회와 르노코리아가 국내 첫 LPG 직분사(LPDi) 엔진 기반 하이브리드차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협회는 1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며, 르노코리아는 가솔린 하이브리드와 동등한 성능을 확보하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인 신차를 수년 내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