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9월 7일 열린 「웰니스서울(Wellness-Seoul) 2025」가 시민과 기업, 단체가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리아헤럴드와 서울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 숲愛, 환경과 공존과 쉼, 생명중심 Forest 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순한 여가를 넘어 생명존중의 가치 확산, 지구환경 보전, 국민 행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무대에서는 아시아 최정상의 재즈 디바 웅산 밴드가 난장 프로젝트 공연을 선보였다. 웅산은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우리 모두의 행복을 지킨다”며 음악을 통한 ‘라이프테이너’의 역할을 다짐했다.

현장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미앤펫캠페인(Me&Pet)도 마련됐다. 개크레이션으로 유명한 MC딩동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으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마그네슘 실리케이트 불순물 흡착제 특허를 취득한 자이언트케미칼 강동균 대표는 “지구환경과 생명존중을 최우선으로 삼아 산업 일선에서 실천하겠다”며, 미앤펫캠페인(Me&Pet) 동참의 의미를 전했다.

주최 측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국민 모두가 ‘지구환경과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은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체험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