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약손명가의 코스메테크 브랜드 ‘올리리라(OLLIRIRA)’가 오는 9월 5일(금)부터 17일(수)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특히 이번 팝업은 신세계백화점과의 협업은 처음이라 더욱 주목된다.
이번 팝업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뷰티&웰니스 존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올리리라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인 ‘올리밴드(EMS 리프팅 밴드)’를 실제로 착용해보고, 기획 세트로 마련된 ‘올리패치(PDRN 리프팅 패치)’와 전용 ‘올리겔’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올리밴드는 미세전류 EMS 기술을 활용해 얼굴 근육을 자극, 리프팅과 윤곽 개선 효과를 돕는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다. 하루 10분 착용만으로도 에스테틱에 다녀온 듯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어 ‘집에서 경험하는 약손명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함께 사용 가능한 올리패치는 프리미엄 PDRN 들어있어 수분, 미백, 탄력은 물론 탁월한 리프팅 효과가 있으며, 올리겔은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때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오프라인 최초로 약손명가 헬스케어의 ‘숄더마사지기’도 공개된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약손명가 전문가의 손길을 그대로 구현해 어깨는 물론 손이 닿기 어려운 등과 허리까지 완벽하게 커버한다. 또한 슬림한 손잡이와 초경량 설계로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적어 추석 시즌 부모님 선물 아이템으로 강력 추천된다.
㈜약손명가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올리리라의 혁신적인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특별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홈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