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브랜드 여기다댕댕이·여기다냥냥이·여댕냥 등을 운영해온 여기다컴퍼니가 최근 ‘프로젝트3’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여기다컴퍼니는 그동안 반려동물 플랫폼과 무인 점포 등을 운영해 왔으나, 본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기획·개발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서비스 구축에 있었다. 보안을 위해 지난 3년간 ‘여기다댕댕이’ 브랜드 뒤에서 프로젝트를 철저히 준비해 왔으며, 이번 공개를 통해 성과를 드러냈다.

YD기획자 프로젝트3는 국제 AI 심층 분석에서 상위 0.1% 평가를 기록하며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여기다컴퍼니는 현재까지 진행한 다섯 개의 프로젝트 모두가 연속으로 최고 등급 평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여기다컴퍼니에 따르면 프로젝트3는 일부 사업자에게 시범 제공되었으며, 사용자들 전원이 최고점을 주며 서비스 완성도를 인정했다.

여기다컴퍼니 관계자는 “기존에 수천만 원대에 제공되던 서비스임에도 ‘세 주체가 함께 웃는 서비스’라는 철학 아래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니라 ‘댕냥이도 가족’이라는 캠페인 확산에 동참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여기다컴퍼니 YD기획자는 “프로젝트3 공개는 단순한 서비스 출시가 아니라 새로운 산업 모델 확장의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획과 개발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